본문 바로가기
  • 컴공생의 공부 일기
  • 공부보단 일기에 가까운 것 같은
  • 블로그
📊 Algorithm/BOJ

📆 백준 - 1308 D-Day 아이고나죽네....

by 정람지 2024. 12. 2.

따라 따단 따~ 따다다단~~

오랜만에 백준을~~

뀨업을 써서 풀어보자!!

헉 맨 위에 거 눌렀다가 플래

는 안되지 튀티

배고프니까 실버

앗 실5! 어쩔수없네~~


# 1308

D-Day

🥈5

 

 

집가서함

 

 

 

 


이라고 썻던 이유!!!

 

 

갑자기 소피아 언니랑 이야기 할 때

왜 언니의 오른쪽 눈밖에 못 보겠지???하고

보니까

왼쪽 눈이 안 보여!!

그니까 왼쪽 눈만 뜨면 보이는데 양쪽 다 뜨면

아플 때면 의지하게 되는 그..

하루종일 뭘 제대로 먹은 게 없어서 그런가??

하고 서브웨이 사냥하고 

눈이 이제 양쪽 잘 보이네~ 룰루 

 

근데 자리에 앉자마자 급속도로 악화되는 상태

바로 "집가서함" 때리고 8시지만 귀가

 

판교역에서부터 두통이!!

진짜 신기한 경험인데

이제 눈이 안 보이는 게 아니라

앞은 보이고 대강 어떤 곳인지는 알겠는데

피카소 그림 같은? 그 닥터스트레인지 일그러진 공간? 그렇게 보임

 

1시간 반 동안 손발에 피가 하나도 없이 저린 느낌으로 

~아~하필이면 사람들 짱마늠~

서서

눈감고헥헥

사람들이 아주 이상하게 봤을 것..

 

내 통근시간이 그렇게 긴 줄 몰랐다...

매 순간

여기가 지옥이기! 이런 생각만 한 듯

영원불멸의지옥도! 이런

 

안되겟다! 한번 더 버스를 갈아탈 자신이 없어! 해서

엄마한테 전화하려고 했는데

뭔가 지능도 바닥을 기기 시작해서

핸드폰 켜고 전화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한참 고민함

어케 해야 하는지 머리가 아파서 기억을 못 하고 ( 하단 바 전화 아이콘... 이 안 보여서 

검색 창 켜서 "전화"! 쓰려고

근데 한글인지 영어인지도 안 보여!

진짜 이게 보이는데 

닥스가 날리는 자판 파편 잡아서 확인하는 느낌

뭐 어케 전화 켜서 엄마 눌렀는데

예전에 일일호프 도망칠 때 친구 엄마로 저장했어서 소은이한테 전화햇다!!

 

암튼 어케 집 와서 낑낑하다 토하고 진통제 아이템 먹었더니 좀 나아졌느니라

 

하지만...

나의 러시아식당맛집탐방은 무너졌고

ㅠㅜㅠㅜㅠㅜㅠㅜ
와죽이다~

안돼~!~ 왜 난 맨날 아파서 여행도 빠지고 맛집도빠지고

 

인터뷰 날짜 미뤄져서 다행이자나~

정말 어디가 아픈 거지..!!?

혈압이....!

흑흑...

겨울이라서 겨울잠 좀 자도 되는 줄 알았더니

운동 열심히 해야겠다...

 

와근데이거마따

진짜 저혈압쇼크엿나바

음근데 운동이 없네?

물이랑 짠거랑 스타킹이랑 자주 먹기 난데 뭐지?

 

 

 

근데 죽을병 아니겠지?

'📊 Algorithm > BOJ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🪐🪐🪐 백준 - 2830 행성 X3  (3) 2025.01.04
🔡 백준 - 6137 문자열 생성  (1) 2024.12.05
🔘 백준 - 1629 곱셈  (0) 2024.11.12
🔘 백준 - 7869 두 원  (0) 2024.10.29
〰️백준 - 17386 선분 교차 1  (2) 2024.10.24